9/19~20 전남GT, 무관중 경기속에 김택성 폴투윈, 전남내구 최태양 우승

지난 9/19~20 양일간 전남 영암 KIC에서 전남GT가 개최되었습니다.

이번 경기는 COVID-19의 영향으로 무관중 경기로 진행되었으며 정부의 방역지침에 따라 주최측의 철저한 방역관리 하에 안전하게 진행되었습니다.

레디컬은 레디컬 컵 코리아 단일 스프린트 클래스와 통합전으로 1시간동안 진행되는 전남내구 100 클래스로 두개의 클래스를 출전하게 되었습니다.

레디컬 컵 코리아는 SR8/SR3 클래스와 SR1클래스로 진행되었고 SR8/SR3 클래스에서는 예선기록 1:14.598의 기록으로 김택성 선수가, SR1클래스에서는 1:18.557의 예선기록을 마크한 이창욱 선수가 폴포지션을 차지했습니다.

20일 결승전에서 SR8/SR3 클래스에서는 이변없이 김택성 선수가 폴투윈으로 포디움의 가장 윗자리를 차지했고, SR1클래스에서는 폴포지션이였던 이창욱 선수가 드라이브 스루 페널티를 이행하게 되면서 예선 2위였던 김현준 선수가 우승을 차지하게 되었습니다.

전남내구 100 클래스 예선에서는 스프린트에서 우승을 차지한 김택성 선수가 미참가한 가운데 1:16.170의 기록으로 최태양 선수가 내구 200, 300 클래스를 포함한 전클래스에서 베스트랩을 기록하며 예선 1위를 차지했습니다.

20일 통합전으로 진행된 전남내구 클래스에서는 규정에 따라 내구 100 클래스로 참가했던 레디컬 차량들이 300, 200 차량뒤인 가장 후미에서 출발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300, 200 클래스 차량보다 월등히 뛰어난 성능을 보이는 레디컬 차량은 1시간동안의 내구레이스가 시작한 순간부터 엄청난 추월쇼를 펼치며 참가차량 7대 모두가 내구 1시간 중 반인 30분이 지난 시점에 전체 1위부터 7위까지의 자리를 차지하는 압도적인 주행을 보였습니다.

그중 예선에 참가하지 못해 피트스타트로 출발하게된 SR3의 엄재웅 선수가 1시간 내내 엄청난 추월을 보이며 마지막 2분여를 남겨놓고 40Lap으로 선두를 달리던 최태양 선수를 41Lap째 1.709초 차이로 따라잡아 엄청난 각축전을 보였고 42Lap에서는 1:17.201의 FASTEST Lap까지 기록하며 0.743초 까지 차이를 좁혔지만 시간은 다되어 LAST Lap 보드가 제시되었고 끝까지 방어하며 지킨 최태양 선수가 최종 43Lap으로 전남내구 클래스의 우승을 차지하게 되었습니다.

레디컬 컵 코리아
SR8/SR3 Class
1위 : 김택성
2위 : 최태양
3위 : 엄재웅
SR1 Class
1위 : 김현준
2위 : 김돈영
3위 : 이율

전남내구 100 Class
1위 : 최태양
2위 : 김현준
3위 : 이율
*엄재웅 : 예선 미참가로 인한 특별출주로 순위 제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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